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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 ABTT 시어터 쇼에서 기술 자문 위치 탈환

Thursday 3rd July 2014

할리퀸 플로어는 내달 열리는 ABTT 씨어터 쇼에서 ‘기술 자문(Technical Tips)’ 의 귀환을 발표한다. 할리퀸은 런던의 올드 트루먼 양조장에서 6월 11~12일 이틀간 열리는 ABTT 시어터 쇼의 58번 스탠드에서 연극무대, 댄스장, 행사장에 쓰이는 바닥재를 선보인다. 

할리퀸의 ‘기술 자문’은 공연예술을 위한 무대의 설치 및 바닥과 관련된 사항에 대하여 관람객이 회사의 기술 전문가와 직접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우리가 마지막으로 ‘기술 자문’을 선보인 것이 4년 전인데 그때만큼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이라고 예상한다.”라고 영국 마케팅 매니저인 캐롤린 라일리(Caroline Reilly) 가 말했다. 

할리퀸의 광택 하이 샤인 마루(Hi-shine floor)가 설치될 스탠드에는 공연예술을 위한 광범위한 바닥재 샘플을 전시할 것이다. 관람객들은 프린트 바닥을 포함해 다양한 유형의 바닥재를 볼 수 있으며, 가이드와 조언을 제공하기 위한 전문가도 투입될 예정이다. 

할리퀸은 연극 무대, TV 스튜디오, 전시회 그리고 전람회를 위한 특별한 바닥재 솔루션을 제공하며, 댄스용 바닥재는 세계적으로 널리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신설 극장, 기존의 무대교체, 유람선, 학교와 리허설 공간 무대 등 다양한 무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세트 디자인의 중요한 부분으로는 발레 웨건과 특수 프린트 바닥을 꼽을 수 있다. 다양한 무대 바닥 프로젝트를 보여주는 새로운 브로슈어가 조만간 출간될 예정이다.